파생흐름 요약 : 오전 10시
"숏을 걷어내는 힘으로 오르는 중, 새로 산 자리는 아직 없습니다"
| 항목 | 직전 회차 | 현재 |
|---|---|---|
| 선물가 | 988.05 | 994.35 |
| 베이시스 | +2.54 | +3.18 |
| 외국인 지수선물 | +144계약 | +788계약 |
| 기관 지수선물 | -439계약 | -932계약 |
| 외국인 풋옵션 | -863계약 | -994계약 |
| 풋콜비율 | 0.789 | 0.918 |
30분 새 외국인 선물 매수가 다섯 배로 불었습니다
직전 회차 +144계약이던 외국인 지수선물이 지금 +788계약. 반대편에서 기관이 -932계약으로 매도를 키웠고,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134계약 적은 자리에 있습니다.1 베이시스는 +3.18까지 벌어졌는데, 코스피 비차익이 2,587억원 순매수라 현물 매도가 만든 왜곡은 아닙니다.2 선물가는 994.35로 전일 종가 대비 1.35% 위.
선물은 오르는데 미결제는 줄어, 숏커버로 읽힙니다
표면만 보면 외국인 순매수 이틀째입니다. 미결제약정이 함께 줄고 있어 신규 롱 구축이 아니라 쌓아둔 숏을 덮는 흐름으로 분류됩니다.3 직전 9거래일 누적 -10,200계약이 오늘 -7,322계약으로 줄어, 아래로 밀 주체가 그만큼 비어가는 중입니다.
외국인은 일반 옵션을 덜고 다음주 만기물로 옮기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콜 -862계약, 풋 -994계약으로 일반물을 양쪽 다 덜어내는 중입니다. 같은 시각 월요일 만기 위클리는 콜 +184계약, 풋 +419계약으로 부호가 반대여서 뷰 철회보다 단기물 이동에 가깝습니다.4 직전 9거래일 외국인 풋 누적이 +7,053계약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쌓아둔 하방 헤지를 얼마나 덜어내는지가 관건으로 남습니다.5
다음 확인 지점
- 미결제약정이 172,140에서 다시 늘어나는지 — 늘면 신규 진입, 계속 줄면 숏커버 연장
- 외국인 지수선물 누적이 +788계약에서 1,000계약대로 확대되는지
- 코스피 비차익 순매수가 유지되며 베이시스가 +3 위에 남는지
자세히
- 1
미결제약정은 30분 사이 172,175에서 172,140으로 35계약 줄었고, 전 거래일 마감 173,274과 견주면 1,134계약 감소입니다. 계약은 롱과 숏이 쌍으로 생기므로 외국인 +788계약의 반대편을 봐야 하는데, 기관이 -932계약입니다. 양쪽 부호가 갈린 상태에서 총 계약이 줄고 있다면 새 포지션이 붙는 국면은 아닙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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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프로그램은 차익 707억원, 비차익 2,587억원으로 둘 다 순매수입니다. 비차익이 매도인데 콘탱고가 벌어지면 현물 매도발 왜곡을 의심해야 하지만 지금은 그 조합이 아닙니다. 코스닥 비차익은 -1,178억원으로 방향이 반대라, 지수 전반보다 코스피 쪽으로 쏠린 매수로 보입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일별 값이 없어 며칠째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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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가 상승과 미결제 감소가 겹치면 숏커버로 분류합니다. 기존 숏 보유자가 되사면서 계약이 소멸하는 구조라, 새로 위를 보고 들어온 자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숏이 다 덮이면 그 매수세도 함께 멈춥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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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요일 만기 위클리는 값을 받지 못해 만기물 쪽 판단 근거가 비어 있습니다. 미니는 콜 +85계약, 풋 0계약으로 규모가 작습니다. 롤오버로 확정하려면 덜어낸 일반물과 늘린 단기물의 규모가 맞아떨어져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근거가 얇습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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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풋은 어제 +1,012계약, 오늘 -994계약으로 부호가 뒤집혔습니다. 연속으로 매도하는 흐름이 아니라 오늘 방향만 그렇습니다. 풋콜비율 0.918은 콜 우세지만, 개인 콜 계열 합계가 +864계약에 그쳐 개인 매수로 인한 왜곡은 크지 않습니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