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흐름 요약 : 오후 2시

2026-08-27 (목) 오후 2:00 작성 : 롱앤숏

"정오 판단의 확신을 낮춥니다. 외국인이 더 사들이는 동안 미결제약정은 줄었습니다"

선물가
1,088
+1.36%
외국인 지수선물
+4,571
계약
미결제약정
170,247
전일 +1,405
베이시스
1.3
콘탱고

외국인 선물 순매수는 1,222계약 늘었는데 미결제는 659계약 줄었습니다

정오에는 콘탱고가 선물 매수로 생겼다고 봤습니다. 그 판단의 확신을 낮춥니다. 11:59부터 지금까지 외국인 지수선물 순매수는 3,349에서 4,571계약으로 늘었지만, 같은 구간 미결제약정은 170,906에서 170,247계약으로 줄었습니다. 양쪽이 기존 계약을 정리한 결과입니다. 반대편 기관도 −3,738에서 −4,792계약으로 매도가 커졌고, 선물가는 그 사이 11.65포인트 내려 1088.1입니다. 두 시간 동안 늘어난 순매수를 상승 방향 노출을 새로 쌓은 것으로 읽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남은 시간은 상승 지속보다 되돌림 가능성을 크게 봅니다.

정오에 걸어둔 반증 조건이 실제로 관측됐습니다

베이시스가 좁아지면 프로그램 매수가 멈춘다고 적었습니다. 2.36에서 1.30으로 좁아졌고, 코스피 비차익 순매수는 1,435억원에서 563억원으로, 차익은 838억원에서 459억원으로 줄었습니다.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파는 유인이 약해지면서 이미 사둔 물량을 되돌린 것입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순매수도 12:28에 기록한 2,239억원이 오늘 관측된 최고치였고, 지금은 469억원으로 격자에서 가장 낮은 값입니다.

콘탱고는 남아 있고 하루 전체로는 계약이 늘어 있습니다

전일 대비 미결제는 여전히 1,405계약 많고, 베이시스도 13:29 0.87에서 1.30으로 다시 벌어졌습니다. 오늘 외국인 선물 +4,571계약은 직전 9거래일 누적 −836계약을 뒤집는 크기입니다. 그래서 위 판단은 정오 이후 증가분에만 적용되며, 오늘 쌓인 물량 전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지수선물 · 외국인 순매수4,571 계약
09:2913:57
코스피200 선물가1,088
09:2913:57
베이시스1.3
09:2913:57
미결제약정170,247 계약
09:2913:57

다음 확인 지점

  • 미결제약정이 170,906계약을 다시 넘어서며 외국인 선물이 더 늘면 → 오후 증가분도 신규 매수로 다시 읽습니다.
  • 베이시스가 2 근처로 복귀하고 비차익이 다시 1,000억원대로 커지면 → 되돌림 판단을 거둡니다.
  • 외국인 코스피 현물이 순매도로 넘어가면 → 파생발 압력이 현물로 옮겨간 것으로 봅니다.
수치 기준 시각 2026-08-27 13:57 KST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